변기보다 더러운 세균 덩어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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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보다 더러운 세균 덩어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by 사랑에몽 2021.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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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보다 더러운 세균 덩어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화장실에 갔다가 손을 씻고 잘 말리며, 심지어 소독 티슈로 손을 또 닦게 됩니다.
화장실을 잘 청소하고 정리하지만 우리 인식에는 더러운 곳으로 여기고 있어서 다른 사람이 썼던 물품을 되도록 만지거나 접촉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화장실의 세균과 박테리아보다 더러운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더러운지 깨닫지 못하고 청소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째, 휴대전화입니다.
휴대전화는 언제 어느 곳에 있든지 손에 들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화장실에 휴대전화는 가져가서도 손은 씻지만 휴대전화는 표면은 닦지 않습니다.
휴대전화 표면에는 박테리아가 덮고 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아니면 화장실에 갈 때마다 소독용 알코올, 증류수, 극세사 천으로 휴대전화 표면과 액세서리를 잘 닦아주면 되는 데 여유가 안되면 소독용 티슈라도 닦아 주면 좋습니다.

둘째, 리모컨과 키보드입니다.
항상 우리 옆에 있는 리모컨이나 키보드는 휴대전화보다 더욱 신경을 안 쓰게 됩니다.
또한 여러 사람 손으로 만지게 되어 세균이 번식하게 되므로 소독용 티슈로 간단하게 닦아주면 좋습니다.
가족이나 동료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자주 청소해줘야 합니다.

셋째, 회사나 집안의 문 손잡이, 화장실 손잡이, 전등 스위치 등에도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많이 있습니다.
소독용 물티슈로 자주 닦아내면 좋은데 한 장으로 여러 문 손잡이를 닦으면 안 되고 한 장씩 사용해야 합니다.

넷째, 주방에도 박테리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식품 온도 조절이 안 된 경우, 날 고기, 취급이 잘 못된 경우, 씻지 않은 식재료 등의 오염은 박테리아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나무 도마 표면에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서 박테리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기와 채소를 사용하는 도마는 각 각 있어야 하고, 나무 도마를 사용할 때마다 뜨거운 비눗물로 잘 씻어야 합니다.

다섯째, 주방 설거지 스펀지를 모면 물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작은 구명이 있습니다.
스펀지에 악취가 날 경우가 있는데 살모넬라균의 대장균 냄새일 수가 있습니다.
그 스펀지로 설거지를 하고 싱크대 표면을 닦을 때, 박테리아의 미세한 층을 싱크대 표면 전체에 퍼뜨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몇 주에 한 번씩 새 것으로 교체하든지 아니면 끓는 물에 강력한 소독제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개인용 식료품 가방은 우리가 장을 보러 갈 때 편하게 물품을 담아 올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개인용 식료품 가방은 환경에 좋을 수 있지만 건강에 안 좋을 수가 있습니다.
생선, 고기류 등을 차에 실을 때 샐 수 있고, 씻지 않은 다른 물품에서 박테리도 가방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물품을 손으로 만지고 나서 가방 손잡이를 잡고 이동할 때 박테리아도 함께 따라옵니다.
집에 와서는 식료품을 비우고 가방을 다시 차 안에 넣어 놓는 경우가 있는데 따뜻한 곳은 박테리아를 더욱 성장시킵니다.
채소, 고기, 생선 등 날 음식을 사용한 가방은 매번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곱째, 우리는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장난감이나 식기에도 박테리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건강하게 잘 챙겨야 합니다.
특히 동물 그릇은 입에서 나온 박테리아와 남은 찌꺼기로 가득 차 있을 경우 따뜻한 곳에서 더욱 성장합니다.
반려동물 그릇은 매 식사 후에 뜨거운 물과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여덟째, 지갑이나 손가방은 우리가 하루 종일 여러 물품을 만지고 난 후 모든 박테리아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최종적으로 소독을 해주고, 아무 곳에나 지갑이나 손가방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상황이나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잘 소독하고 청결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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